‘편먹고 공치리4’ 역대급 진심 6팀…박미선 “꿈 이뤘다”
2022-08-31 10:42:10 2022-08-31 10:42:10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 시즌4’ 기자간담회가 31일 오전10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MC 박미선과 유현주 프로가 참석했다. ‘편먹고 공치리연예계 최고의 골퍼 12명이 펼치는 치열하고 긴장감 넘치는 진검승부를 펼친다. 최종 상금 3 5백만 원을 걸고 펼치는 치열한 토너먼트 대회.
 
먼저 '편먹고 공치리'의 터줏대감, 이경규와 이승엽, ‘스타골프빅리그’ 초대 우승자 이정진과 프로라는 수식어도 아깝지 않은 배우 주상욱, 자타공인 우승 후보 임창정, 이종혁 팀, 입담만큼 출중한 실력을 자랑하는 탁재훈, 김준호 팀, 웃음기 제로, 진지한 자세로 우승을 노리겠다는 김종민, 양세찬 팀차세대 영골퍼로 급부상 중인 그룹 씨엔블루의 이정신과 강민혁이 합류했다.
 
박미선은 참가자들이 이렇게 진지한 걸 처음 본다. 탁재훈이 이렇게 카메라 앞에서 말 안 하고 진지한 걸 처음 봐서 '리얼이구나' 싶었다.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시청자들의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박미선과 유현주는 편먹고 공치리4’ 해설과 중계에 나선다. 박미선은 나는 꿈을 이뤘다. 골프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행복한 프로그램이 됐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유현주와의 호흡에 대해 유현주는 그 어떤 남자들보다 든든하다. 유현주가 무미건조하게 해설만 하는게 아니다. 나보다 멘트가 세서 깜짝 놀랄 정도다. 이래서 예능에서 유현주를 찾는구나 싶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미선은 처음으로 중계를 맡게 됐다. 정말 재밌는 경기가 펼쳐진다. 생각보다 반전이 있으니 한 눈 팔면 안된다"고 말했. 유현주 프로는 기존 대회보다 더 긴장감 있고 막강한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다. 우리 중계와 해설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편먹고 공치리4’31일 오후1040분 첫 방송된다.
 
SBS '편먹고 공치리4' 박미선 유현주. (사진=SBS)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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