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포츠, 26일 분데스리가쇼 첫 방영
입력 : 2014-08-26 13:23:00 수정 : 2014-08-26 13:27:33
◇(왼쪽부터) 김현회 기자, 조윤경 아나운서, 차상엽 기자. (사진=스카이스포츠)
 
[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분데스리가를 독점 생중계하고 있는 스포츠 전문 채널 스카이스포츠(skysports)가 26일 저녁 11시에 '분데스리가쇼'를 첫 방송 한다.
 
스카이스포츠는 "스포츠기자와 전문가 패널을 초청해 2014~2015시즌 분데스리가를 분석한다"며 "매주 화요일 방송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분데스리가쇼는 경기 주요 내용을 점검하고 1부 리그로 새롭게 올라선 승격팀, 우승 다크호스, 챔피언스리그 순위 전망 등 시청자들의 관전 포인트를 짚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역대 최대인 6명의 한국 선수들이 분데스리가 경기를 뛰는 만큼 선수들의 강·약점과 팀 내의 역할 등을 분석한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조윤경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차상엽, 김현회 스포츠 전문기자가 출연한다.
 
스카이스포츠 관계자는 "예년과 달리 올 시즌 분데스리가는 6명의 한국 선수들이 뛰어 시청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졌다"면서 "중계방송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었던 숨겨진 정보와 심층적인 분석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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