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 듀오’ 사이로, 콘서트 티켓 1분만에 전석 매진…’성장 가능성 입증’
전석 매진이어 ‘대형 페스티벌’ 출격
입력 : 2019-08-16 12:11:42 수정 : 2019-08-16 12:11:42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훈남 듀오 사이로(415)가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사이로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서울 폼텍웍스홀에서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 TRACK.12 사이로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이로는 지난 14일 오후 7시 멜론티켓을 통해 콘서트 티켓 예매창을 오픈,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사이로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3의 멤버들 화음 준비해오세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팬들의 호응에 화답했으며, 기존 발표곡은 물론이고 사이로의 음악성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커버 무대 등을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는 지난 2월 데뷔한 후훈남 듀오’, ‘남자 볼빨간사춘기등으로 이름과 얼굴을 알리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사이로는 훈훈한 비주얼과 남다른 실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아직데뷔 1년차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대형 뮤직 페스티벌에 초대를 받는가 하면, 단독 콘서트 좌석을 1분만에 모두 매진시키며 향후 행보를 기대케 했다고 전했다.
 
한편 사이로는 같은 해 같은 날에 태어난 조현승, 장인태로 구성된 동갑내기 듀오다. 1997 4 15일 생 두 멤버가 운명적으로 만나사이로가 되었으며, 만남 사이로 오가는 감정과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뮤지션 팀이다.
 
두 멤버 모두 보컬과 작곡 실력을 겸비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그룹인 사이로는 지난 2월 데뷔 싱글그때, 우리 사랑했을 때로 가요계에 등장했으며 ‘Take Me There’, ‘야광별’, ‘연애의 참견 시즌2’ OST Part 11 ‘고백할까 봐요등을 발표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이로 콘서트 포스터. 사진/청춘그리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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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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