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플라·창모·루피·수퍼비, '썸머 스토리 페스티벌' 성료
힙합팬들과 ‘뜨거운’ 여름밤
입력 : 2019-08-19 11:51:00 수정 : 2019-08-19 11:51:00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한 여름 밤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축제 'SUMMER STORY FESTIVAL(썸머 스토리 페스티벌)’ Vol.1 Vol.2가 성황리에 마쳤다.
 
나플라, 창모, 루피, 수퍼비,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로안 등 국내 힙합 뮤지션들이 출연을 알려 화제를 모았던 'SUMMER STORY FESTIVAL’ Vol.1, Vol.2는 지난 17일 과 18일 양일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7 Vol.1 공연에서는 쇼미더머니 777’ 우승자 나플라를 비롯해 수퍼비,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로안, 권영훈으로 페스티벌의 막을 열었다. 특히 나플라는 우승자 출신답게 'Wu', '물어'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을 압도했다.
 
이어 다음날 18일 개최된 Vol.2 공연에서는 최근 힙합씬에서 가장 핫한 레이블 Ambitionmusik의 래퍼 창모, 애쉬 아일랜드, 제네 더 질라와 감성 R&B 아티스트 콜드가 참여하여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SUMMER STORY FESTIVAL' Vol.3 Vol.4는 오는 31, 9 1일 양일간 YES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썸머 스토리 페스티벌 공연 현장.사진/글로벌컨텐츠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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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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