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영화의 정수가 찾아온다"…'런던타겟', 9월 19일 개봉 확정
'미션임파서블'-'킹스맨'-'트랜스포머' 스턴트맨 아담 콜린스 주연 확정
스턴트맨의 주연 활약…액션의 신세계 펼칠 것
입력 : 2019-09-10 09:02:05 수정 : 2019-09-10 09:02:05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영화 '런던 타겟'(감독 아담 콜린스-루크 래드퍼드)의 개봉이 19일로 확정됐다. '런던타겟'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모든 것을 잃고 거리로 나앉게 된 전직 특수부대원 ‘제이크’가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부패의원 ‘아치볼드’에게 복수하기 위해 거대 조직에 맞서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10일 제작진들은 '런던타겟'의 액션 스틸컷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짜릿한 액션을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먼저, 주인공 ‘제이크’의 상사이자 정신적인 지주인 아버지와의 즐거운 한때를 담은 스틸은 그의 삶이 무너지기 전, 평화로운 일상을 상상케 한다.
 
하지만, 이후 총을 든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과 어두운 표정을 한 채 바깥을 바라보는 모습은 평화가 깨진 ‘제이크’를 예상케 하고, 의문스러운 여성과 쓰러진 남성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강렬한 포스를 전하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지는 스틸들은 짜릿한 액션을 담아내어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액션의 신세계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감이 증폭한다.
 
한편 '런던타겟'은 19일 목요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
 
영화 '런던타겟' 스틸컷. 사진/㈜스톰픽쳐스코리아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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