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부천-천안-대전까지"…'나쁜녀석들', 개봉 2주차 무대인사 일정
서울부터 대전까지…추석맞이 개봉인사 확정
21일과 22일 양일간 쉴틈없는 무대인사…관객들과 가까이서 소통할 것
입력 : 2019-09-11 09:07:11 수정 : 2019-09-11 09:07:11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영화 '나쁜 녀석들 : 더 무비'(감독 손용호)가 추석을 앞두고 무대인사에 나선다. 2일간 쉴 틈 없는 일정으로 관객들과 더 가까이서 소통할 예정이다.
 
오늘 11일 전국 극장가서 개봉된 '나쁜 녀석들 : 더 무비'가 개봉 2주차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나쁜 녀석들의 설계자 ‘오구탁’ 역의 김상중, 감성사기꾼 ‘곽노순’역의 김아중, 독종신입 ‘고유성’ 역의 장기용과 손용호 감독이 참석한다.
 
이들은 오는 21일에는 서울과 인천, 22일에는 천안과 대전을 방문한다. 특히, 나쁜 녀석들의 홍보 브로로 연일 남다른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김상중과 장기용, 당찬 매력으로 주목받는 김아중이 함께해 훈훈한 팬 서비스는 물론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의 개봉 2주차 무대인사 티켓은 각 극장 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영화 '나쁜 녀석들 : 더 무비' 무대인사 일정. 사진/CGV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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