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퍼플레인, JTBC 콘텐트허브와 전속계약 체결
완전체 활동 본격화
입력 : 2019-10-24 14:47:22 수정 : 2019-10-24 14:47:22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신예밴드 퍼플레인이 JTBC 콘텐트허브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퍼플레인. 사진/JTBC 콘텐트허브
 
JTBC 콘텐트허브 측은 "신예밴드 퍼플레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퍼플레인'이 완전체로서 앨범,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퍼플레인. 사진/JTBC 봐야지 캡처
 
퍼플레인은 채보훈, 김하진, 양지완, 이나우, 정광현 으로 이루어진 5인조 밴드로, JTBC '슈퍼밴드'에서 최종 3위를 기록했다. 5인 완전체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JTBC 콘텐트허브에는 퍼플레인을 비롯해 방송인 장성규, 다니엘 린데만, 기욤 페트리, 알베르토 몬디, 럭키, 가수 하진 등이 소속돼 있다.
 
퍼플레인. 사진/JTBC 봐야지 캡처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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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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