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개가수' 변신…그룹 마흔파이브 결성
24일 오후 6시 신곡 '스물마흔살' 발표
입력 : 2019-10-24 15:01:58 수정 : 2019-10-24 15:01:58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개가수로 변신한다.
 
 
마흔파이브. 사진/이앤피컴퍼니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4일 허경환이 속한 그룹 마흔파이브가 24일 첫 싱글 '스물마흔살'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마흔파이브는 허경환, 김원효, 김지호, 박성광, 박영진이 뭉친 프로젝트 그룹으로, 다섯 남자의 값진 우정과 진솔한 마음을 담은 신곡으로 깊은 감성을 전달한다.
 
 
허경환. 사진/뉴시스
 
 
신곡 '스물마흔살'은 어느새 불혹을 앞둔 다섯 남자의 청춘에 대한 애틋함과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담은 곡이다. 따뜻한 멜로디와 말하는 듯 이어지는 다섯 남자의 이색 하모니가 조화를 이룬다.
 
허경환은 "마흔이라는 숫자 앞에 머뭇거리는 우리의 모습이 보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뭉치니 스무 살 때보다 더 침착하고 즐거운 것 같다. 우리는 진정 즐길 줄 아는 마흔 살"이라고 소감을 밝혀 신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마흔파이브는 각종 방송 프로그램 및 라디오, 음악 방송 무대, 잡지 촬영 등 다방면에서 대중과 소통할 계획이며, 추후 틱톡 플랫폼을 통해 샌드박스에서 콘텐츠 기획한 다채로운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허경환이 속한 마흔파이브의 첫 싱글 '스물마흔살'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허경환. 사진/뉴시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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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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