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측 “사재기 정황 카톡? 모르는 내용…법적 대응 할 것”
다시 불거진 사재기 의혹
입력 : 2020-03-26 16:36:44 수정 : 2020-03-26 16:36:4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가수 송하예의 소속사가 다시 한번 불거진 사재기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더하기미디어는 26일 뉴스토마토에 금일 보도된 송하예 음원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은 소속사 측에서도 전혀 알지 못하는 내용임을 알려드린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사재기를 의뢰하거나, 시도한 적조차 없다. 현재 전혀 사실 무근인 내용으로 계속되고 있는 사재기 의혹에 대해 당사는 심각한 명예훼손을 입고 있으며, 이에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는 아티스트와 관련 어떠한 사재기 작업도 진행한 것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력하게 말씀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지속적인 강경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6일 한 매체는 지난해 5월 발매된 송하예의 신곡 니소식음원 사재기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케팅업체 A사의 대표 김 모씨는 송하예 측에중간에 다른 가수 작업하기 애매해서 현 시간, 송하예 지니 36, 멜론 73위 유지”, “너무 힘들다. 이틀 동안 잠도 못 자고 하고 있다등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송하예. 사진/더하기미디어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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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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