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현장)"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박물관 짓고 우리 문화재 수집"(영상)
입력 : 2020-06-02 15:00:00 수정 : 2020-06-02 15:31:30
 
 
[뉴스토마토 조문식 기자] ●●●이슈&현장은 정치·사회·경제·문화 등에서 여러분이 관심 갖는 내용을 찾아 소개합니다.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 용산구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등 ‘중앙’이라는 표현을 쓰는 박물관은 어디일까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박물관은 왜 지어졌을까요? 1945년 8월 15일 광복 이후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인계된 문화재들이 ‘본관품’으로 분류된 사실, 아셨나요!
 
오늘은 국립중앙박물관이 국보 하회탈을 안동으로 옮긴 이후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과 무형문화재 하회별신굿탈놀이, 하회탈이 모여 문화유산으로서의 진정성과 완전성을 확보한 부분 등도 살펴봅니다.
 
이상근 문화유산회복재단 이사장과 함께 현재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는 문화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이유, 일본 등 해외로 유출된 문화재 현황 등에 대해서도 짚어봅니다.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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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식 기자 journalmal@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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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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