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배우 성훈과 만나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 캠페인
지원 프로젝트 참여 사회적 기업과 협업해 반려견 '양희' 굿즈 제작
입력 : 2020-07-03 12:41:32 수정 : 2020-07-03 12:41:32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배우 성훈과 하나금융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인 '하나 파워 온 임팩트' 참여 기업 '스프링샤인'의 발달장애인 작가들을 만나 콜라보레이션 굿즈 제작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성훈은 지난 5월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공개돼 한 달여 만에 800만 조회수를 돌파한 하나금융그룹의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 CSR 캠페인 '엄마의 졸업식'에 큰 공감을 얻어 참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성훈은 예능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자신의 반려견 '양희'와 함께 스프링샤인을 방문해 발달장애인 작가들에게 양희를 소개하고 콜라보레이션 굿즈 디자인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 양희를 캐릭터화한 굿즈는 네이버 해피빈 펀딩을 통해 3일 공개된다.
  
하나 파워 온 임팩트는 하나금융그룹이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사회 공헌 프로젝트다. 발달장애인의 일자리라는 사회적 문제에 집중해 △질 좋은 일자리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는 사회적 가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들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23개의 기업을 선정해 발달 장애인을 위한 새로운 직무 모델 개발과 고도화, 고용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배우 성훈이 하나금융지주가 진행하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 '하나 파워 온 임팩트' 참여기업 작가를 만나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하나금융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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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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