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트럼 해체 “코로나19로 회사 상황 악화, 멤버6인 계약 해지”
입력 : 2020-07-12 01:25:15 수정 : 2020-07-12 01:25:15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그룹 스펙트럼이 해체했다.
 
스펙트럼 소속사 윈 엔터테인먼튼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등의 이유로 회사 상황이 악화돼 더 이상 스펙트럼을 유지할 수 없게 됐다. 멤버 6인 모두 10일자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그룹의 해체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지난 3년간 당사와 함께 해준 스펙트럼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향후 스펙트럼 멤버들의 활동에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낸다그동안 스펙트럼을 진심으로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신 팬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스펙트럼은 2018비 본으로 데뷔한 그룹으로 지난 2월까지도 싱글을 발매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결국 해체를 하게 됐다.  

스펙트럼 해체.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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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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