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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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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려 진행자 위로한 배우들

2020-10-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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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하반기 기대작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입니다.
 
기대작인만큼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는 올해 연 제작발표회 중 최다 인원이 참석을 했습니다. 이인권 SBS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배우들이 질문에 답을 하던 중 이인권 아나운서는 SBS에서 드라마에 많은 기대를 하고 정말 많은 투자를 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린다면서 스포일러성 발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를 했다.
 
잔뜩 긴장한 이인권 아나운서의 모습에 배우들은 제작발표회 현장을 봤지만 대본에 충실한 경우를 처음 본다고 농담처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자 이인권 아나운서는 아나운서 팀장님이 제작발표회를 잘 해야 한다고 신신당부를 했다고 배우들에게 토로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긴장되는 분위기에 죽겠다고 심경을 털어놨습니다.
 
되려 배우들이 긴장한 이인권 아나운서의 분위기를 풀어주자 이인권 아나운서는 “드라마 잘못되면 안 된다는 이야기에 대본을 달달 외웠다”고 그제야 농담을 하면서 긴장을 조금 내려 놓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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