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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toyouja@etomato.com

지금 이 순간, 정확하고 깊이있는 뉴스를 전달하겠습니다.
"윤동주 시집 읽으며 가슴 먹먹해 아무 일도 못했다"

2017-04-20 15:41

조회수 : 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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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시인. 서시와 별 헤는 밤은 말할 것도 없고..개인적으로 학창시절에 윤동주 시인의 '길'이란 시를 좋아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42014165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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