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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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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진실이 이끄는대로…"반갑습니다. 최기철입니다."
[Oh!쎈 초점] 쉴 틈 없는 풍자+패러디, 'SNL9'이 되찾은 전성기(OSEN)

2017-06-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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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초심으로 돌아갔다. 덕분에 안방엔 쉴 틈 없이 웃음폭탄이 쏟아졌다. tvN 'SNL 코리아'가 시즌9를 맞아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SNL 코리아'는 42년 전통의 미국 코미디쇼 'SNL(Saturday Night Live)'의 오리지널 한국 버전이다. 2011년부터 전파를 타 올해로 시즌9에 접어들었다. 

'SNL 코리아'의 묘미는 신랄한 정치 풍자와 크루들의 맛깔나는 패러디 성대모사다. 하지만 지난 시즌은 야한 농담만 쏟아붓는 세련되지 못한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았다. 

그랬던 'SNL 코리아'가 달라졌다.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모토 아래 유쾌한 웃음을 매주 선사하고 있다. 크루들의 쉴 새 없는 '디스'와 인물 패러디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접수하고 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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