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자
닫기
최기철

lawch@etomato.com

오직 진실이 이끄는대로…"반갑습니다. 최기철입니다."
검찰, '갑질' 정우현 전 미스터피자 회장 영장 청구

가맹점 치즈 공급 과정에서 '중간업체 끼워넣기'…50억 횡령 등

2017-07-04 18:47

조회수 : 808

크게 작게
URL 프린트 페이스북




'갑질논란' 정우현 전 미스터피자 회장이 공정거래 위반에 대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지난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검찰이 가맹점주들을 상대로 한 이른바 ‘갑질논란’으로 수사 선상에 오른 정우현 전 미스터피자(MP) 회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 이준식)는 4일 “정 전 회장에 대해 업무방해와 공정거래법 위반, 횡령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 최기철

오직 진실이 이끄는대로…"반갑습니다. 최기철입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