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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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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입니다.
[컷] 띵작

2018-04-25 08:58

조회수 :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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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작을 먹어야겠다."

편의점에 하나 남은 띵작을 집었다. 

뭐길래.. 퇴근길 집 대신 편의점으로 직행하게 만들었을까. 

너란 띵작. 

CU편의점에서 띵작시리즈가 인기다. 

일본에 가면 꼭 먹어봐야할 먹킷리스트(먹다+버킷리스트)로 꼽히는 모찌롤이 국내 편의점에 직수입 된 것이다. 

일본 로손 편의점은 모찌롤로 유명하다. 그 편의점을 제품을 직수입한 것이다. 

판매는 4월 중순부터 시작했으나, 이미 SNS 상에서는 큰 인기다. 

띵작이라는 이름의 모찌롤은 플레인과 초코 2가지 종류다. 

가격은 3000원.

사진은 지난 4월 17일 CU편의점서 사먹어 본 띵작. 사진/이정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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