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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제약 바이오 다 모여라-바이오USA

2018-04-27 15:40

조회수 :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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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USA 가 드디어 6월에 열린다. 재작년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오고 작년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전세계 최대 제약 바이오 행사인 만큼 모든 업체, 관계자들이 다 모인다. 2016년에는 도시 전체가 들썩거리기도 했다.
 
2016년 바이오USA 삼성바이로직스의 부스

"바이오 USA가 왜 중요하냐면 기존 파트너들을 관리하고 새로운 인맥들을 만들어야 하거든요. 그냥 축제라고 보면 됩니다."
얼마 전에 올해 바이오 USA 참석하냐고 업계 임원에게 물었더니 이렇게 말했다. 
 
약 좀 만든다는 우리나라 업체들도 바이오USA에 총출동한다. 2016년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부스를 차리고 홍보에 열을 올렸다.
2년이 지나서 올해도 어김 없이 바이오USA가 개최된다. 그 사이 우리나라 제약바이오 R&D 기술력이 향상된 만큼 성과도 나오길 기대해 본다.
 
#BIO USA를 가다…위상 높아진 코리아 바이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61864
당시 스케치 기사였다. 시차 때문에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기자들마다 기사쓰기 바빴다. 한국에선 마감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영어 때문에 애 먹었던 기억도 난다. 떠듬떠듬 영어 해가면서 인터뷰를 했다. 
 
 
 
인앤아웃 버거도 먹어보았다. 기대가 너무 컸다. 버거@ 버거가 더 맛있더라.
  • 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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