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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인천시민이 된 날

2018-06-0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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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천으로 이사를 했다. 새집에 첫날이라 적응이 되지는 않았다. 양쪽 문을 열어놓으면 바람길이 열려 엄청 시원하다는 건 장점이다. 근데 밤엔 춥더라. 교통이 그닥 좋지 않아서 여의도까지 출근길이 생각 외로 오래 걸리더라. 퇴근길에는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다. 새로운 집과 새로운 출입처와 새로운 식구와 변화가 많은 한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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