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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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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입니다.
[컷] 일본 마리오카트

2018-06-29 11:24

조회수 :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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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마리오카트는 인기있는 여행 상품 중 하나다. 놀이동산의 범퍼카와 달리 실제 도로를 질주하는 맛이 있다. 당연 운전면허증을 갖고 있어야 이 체험을 할 수 있다. 

마리오카트는 오키나와에서 했다.
 
출국 전 경찰서에 여권 사진과 함께 미리가 국제면허증을 발급받았다. 마리오카트 시간은 1시간과 2시간 코스가 있었다. 가격과 시간을 잘 보고 결정하면 된다. 1시간코스는 6000만엔, 2시간코스는 8000엔이다. SNS리뷰를 하면 할인 받을 수 있는 곳도 있다. 

동영상을 통해 운전방법을 숙지하고, 설명을 들은 후 리더를 따라 출발하면 된다. 더운 날씨에 피부가 화상을 입을 수도 있다. 코스프레 옷을 권한다면 긴 옷을 입을 것을 권한다. 

출발! 오토바이를 타는 느낌과 비슷하다.
 
리더의 지시를 따라 잘 다니면 큰 위험은 없으나, 실제 도로라는 점에서, 방심은 절대 금물이다.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도로가 막힐 때는 거의 기어가다시피 한다니, 도로가 막히지 않은 시간을 고려해 예약하는 게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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