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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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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입니다.
[컷] 츄라우미 수족관

2018-07-06 11:17

조회수 : 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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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상어가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곳. 

일본의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에는 기네스북에도 등재됐던 바 있는 대형 수조가 있다. 이곳에서 고래상어가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수족관의 고래상어 중 가장 큰 '진타'이라는 이름의 고래상어는 길이가 약 8m에 달한다. 쥐가오리 등 여러 어종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된다. 시간을 맞춰 가면 먹이 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평소에는 한없이 평온해 보이지만, 먹이를 먹을 때는 공격적이다. 정말이지 먹이를 입속으로 쓸어 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밖에 각양각색의 열대어와 산호를 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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