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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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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왕해나 기자입니다.
35도 넘는 폭염에 에어컨 매출도 고(高)고(高)

최근 일주일 에어컨 매출 전주 대비 135% 증가

2018-07-17 16:00

조회수 : 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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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찜통더위가 일주일 이상 지속될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가 이어지면서 에어컨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에서 최근 7일간(7 10~16판매된 에어컨 매출액은 직전 주 같은 기간(7 3~9보다 135% 증가했다특히 서울 최고기온이 35도에 육박하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최근 3(7월 14~16동안에는 전 주 같은 기간(7 7~9보다 330% 늘었다같은 기간 작년보다는 각각 15%, 80% 증가한 수치다.
 
 롯데 하이마트에서 고객들이 에어컨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롯데 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김상은 가전팀 MD는 장마가 짧게 끝나면서 갑자기 찾아온 찜통 더위에 에어컨대기수요가 본격적으로 구매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에어컨 설치 수요가 몰리게 되면 구매 후 배송·설치일까지 많은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전국 460여개 하이마트 매장에서 에어컨 구매 고객에게 제품에 따라 캐시백을 준다오는 23일까지 LG전자의 행사 에어컨을 구매할 경우 캐시백을 최대 35만캐시백을, 31일까지 삼성전자의 행사 에어컨을 구매할 경우 캐시백을 최대 10만캐시백까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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