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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

ljh@etomato.com

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입니다.
(특징주) 8월 31일

2018-08-31 13:36

조회수 :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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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시는 의약품, 종이목재, 섬유의복, 의료정밀 등 상승, 지수는 보합권 흐름
코스닥은 제약, 엔터, IT부품, 통신장비, 유통 등의 강세로 전일대비 강세
- 현재 증시: KOSPI는+0.25pt(+0.01%) 상승한 2307.40pt, KOSDAQ은 +3pt(+0.46%) 상승한 806.06pt
- 외국인 매매: 거래소 -261억원 순매도, 코스닥 +168억원 순매수, 선물시장에서 +3605계약 순매수
- 기관/프로그램 매매: 거래소 -508억원 순매도, 코스닥 -226억원 순매도, 프로그램 매매는 -423억원 순매도
- 강세 업종: 의약품, 종이목재, 섬유의복 +1%, 의료정밀, 유통, 전기가스 등이 소폭 강세
- 약세 업종: 철강금속 -1%, 건설, 기계, 화학, 증권, 통신, 운수창고 등이 소폭약세

▶ 시총상위종목/코스닥/오전장 특징주 분석
- 시총상위종목 강세: 삼성바이오로직스 +3%대 / 유한양행, 대웅제약 +2%대 / 한미사이언스, 현대글로비스, 호텔신라 +1%대 / NAVER, 현대모비스, KCC, 삼성카드, 현대해상, 기업은행 등이 소폭 강세

- 코스닥종목 강세: 메디포스트, 오스코텍, 나노스, 레고켐바이오 +5%이상 / 엔지켐생명과학, 신라젠 +4%대 / 컴투스, 메지온 +3%대 / 차바이오텍, 코미팜, 다우데이타, 크리스탈 +2%대 / 대화제약, 녹십자셀, 인트론바이오 +1%대 / 파라다이스, 안랩, 매일유업, 바텍 등이 소폭 강세

- 시총상위종목 약세: 일진머티리얼즈 -5%대 / 넷마블, 아이엔지생명 -3%대 / POSCO, 현대중공업, LG유플러스 -2%대 / 엔씨소프트, 한국금융지주, 현대건설, 기아차, 팬오션 -1%대 / 쌍용양회, 대림산업, 아모레G, 오리온, 이마트 등이 소폭 약세

- 코스닥종목 약세: 위메이드 -6%대 / 티씨케이, 솔브레인 -3%대 / 펄어비스, 고영, 엘앤에프, 아난티 -2%대 / 유진기업, 웹젠, 메디톡스, 서울반도체, 상상인 -1%대 / 아이리버, 와이솔, NICE평가정보, 포스코ICT, 에스모 등이 소폭약세

- 오전장 특징주 : 코맥스 +21%, 코콤 +15% (버스 내 CCTV 설치 의무화) / 원익큐브 +11% (폴더블 패널 중국 공급 수혜) / 메디포스트 +7% (카티스템 성장 기대감) / 이에스에이 +6% (200억 규모 자금 확보 신사업 확장 기대) / 위메이드 -4% (중국 조인트벤처 불확실성) / 일진머티리얼즈 -3% (최대주주 지분 매각 134만 5867주)

▶ 아시아 증시는 약세 흐름
- 현재 증시: 일본 증시는 닛케이지수 -0.40%, 중국 상해종합지수 -0.43% 하락한 2725.93p
- 환율: 원/달러 환율 +4.60원 상승한 1,113.20원, 엔/달러 환율 -0.36엔 하락한 111.02엔 기록 중

▶ 뉴스 FOCUS
- 미국 : 미/중 추가 관세 충돌 우려
시장 참가자들은 캐나다와의 NAFTA 재협상과 미국의 대중국 추가관세 가능성 등을 주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 추가 2천억 달러에 대한 관세부과를 밀어붙일 것이란 보도에 투자심리가 냉각,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측근들에게 대중국 관세를 다음 주 강행하기를 원한다는 의사를 밝힘
또한 WTO에 대해 개선이 없다면 탈퇴할 것이라는 위협도 내놓은 상태
다만 트럼프 대통령과 트뤼도 캐나다 총리의 NAFTA 기한 내 협상이 타결될 것이란 기대는 드러냈지만 결론은 나오지 않음

- 국내1 : 금통위, 금리 1.50% 동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1.50%로 동결하며 9개월째 동결 기조를 유지
기준금리 동결은 금융시장의 예상과 일치했으며 미/중 무역분쟁, 신흥국 금융불안 등 대내외 여건 불확실성이 금리 동결의 배경으로 작용
국내 경기상황은 7월 신규 취업자 수가 5천명에 그치고 8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7개월만에 기준선을 하회, 기업심리지수 또한 18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하며 우려는 커짐

- 국내2 : 은산분리 완화 제동
인터넷전문은행의 은산분리 규제 완화를 위한 특례법 처리가 무산되면서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신사업 추진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
다음 달 열리는 정기국회에서 이 법안을 다시 논의할 예정이지만, 은산분리 완화 자체에 반대하는 일부 의원들도 있어 통과를 낙관하기는 어려운 분위기

- 이번 주 주요 이슈: 한국 금융통화위원회(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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