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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르노삼성, 귀성여비 제공하는 '설 명절 프로모션' 실시

2019-02-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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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2월 한 달 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 귀성여비 지원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설 명절을 맞아 르노삼성 모델(전기차, 마스터 제외)을 현금 또는 할부 구입할 경우 차종 별로 △SM6 50만원 △QM3, 클리오 30만원 △SM3, SM5, SM7, QM6 디젤(2018년 생산) 20만원의 귀성여비를 제공한다.
 
'스페셜 프로모션'을 통해 QM6(SE 트림 제외) 고객은 S-Link 패키지 I 또는 패키지 II 무상 장착(QM6 dCi RE 또는 RE 시그니처 트림 선택 시 매직 테일게이트 추가제공)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QM6 SE 트림 고객에게는 현금 70만원을 지원한다.
 
르노삼성은 2월 한 달 간 귀성여비를 제공하는 '설 명절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르노삼성
 
또한 르노삼성 전 차종(QM6 가솔린, 마스터, 전기차 제외)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금리 혜택도 마련됐다. 
 
36개월 할부 구입 시 1.99%의 낮은 금리를 제공한다. SM6 GDe 및 LPe 트림은 36개월 할부 원금과 기간을 고객의 형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무이자 할부 상품 '마이웨이(My Way)'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QM3, 클리오 구매 고객에게는 일반 할부의 경우 0%(36개월)의 파격적인 금리가 적용되며, 5년 이상 경과한 노후차량 보유 고객이 QM3, 클리오를 구입하면 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아울러 QM3 LE 트림 한정으로 인조가죽 시트커버 무상 또는 천연가죽 시트커버 할인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 구매 고객에게는 약 30만원 상당의 측면 창문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의 경우 일반 할부의 경우 3.9%(36개월), 4.9%(60개월)의 금리가 적용되며, 최대 48개월까지 가능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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