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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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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마지막주 트렌드 직격 신제품 5종

에어프라어전용 생선·1인 가구 겨냥 제품 출시

2019-06-29 23:57

조회수 :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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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쓱피쉬'
 
신세계백화점이 에어프라이어 전용 생선 '쓱피쉬'를 출시했다. 지난 23일부터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경기점 수산 코너에서 판매된 '쓱피쉬'는 종이 포일에 갈치, 가자미, 고등어, 굴비를 순살로 잘게 나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패키지 상품이다. 이 제품은 8000원~1만2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에어프라이어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무려 430.8% 증가했다. 반대로 전자레인지는 지난해보다 3.9%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G마켓에서도 올해 1분기 에어프라이어의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65% 늘었고, 지난해 전체 매출은 2017년보다 108% 늘었다.
 
신세계백화점 '쓱피쉬' 제품 이미지. 사진/신세계백화점
 
CJ제일제당 '비비고 녹두닭죽'·'비비고 김치낙지죽'
 
CJ제일제당이 비비고 죽 파우치형 제품 '비비고 녹두닭죽'과 '비비고 김치낙지죽'을 출시했다. 최근 죽을 아침 대용식, 건강식, 다이어트식 등으로 즐기는 트렌드가 확산하는 가운데 이번 제품은 여름철 보양식과 외식 전문점 메뉴 수요를 겨냥했다. 
 
1인분~2인분에 적당한 450g의 용량이며, 파우치 그대로 전자레인지 2분30초 또는 중탕 10분 조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제품 출시로 비비고 죽은 파우치형 6종과 트레이 용기형 6종 등 총 12종 메뉴로 확대됐다.
 
CJ제일제당 비비고 죽 파우치형 제품 2종 이미지. 사진/CJ제일제당
 
오뚜기 '카레케챂'·'할라피뇨케챂'
 
오뚜기가 색다른 맛의 케첩 '카레케챂'과 '할라피뇨케챂'을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기름기가 많고 느끼한 육류나 튀김 요리에 적합하고, 기존 케첩보다 열량과 나트륨 함량도 낮은 것이 특징이다.
 
'카레케챂'은 6가지 이상의 향신료가 들어 있으며, 소시지나 햄, 베이컨 등 고기 요리에 뿌려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할라피뇨케챂'은 할라페뇨의 매콤한 맛을 내는 제품으로, 감자튀김, 나초 등 각종 튀김 요리에 잘 어울린다.
 
오뚜기 '카레케챂'·'할라피뇨케챂' 제품 이미지. 사진/오뚜기
 
신세계푸드 '프레쉬클럽 나우(NOW) 멜론'
 
신세계푸드가 1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과일 '프레쉬클럽 나우(NOW) 멜론'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멜론이 수박과 마찬가지로 부피가 크고 무거워 보관과 이동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껍질을 처리하기 곤란해 1인 가구가 구매를 망설인다는 점에 착안해 한 번에 즐길 수 있을 정도의 양을 잘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한입 크기로 자른 멜론을 1인 분량인 200g씩 소포장한 것이 특징이며, 이마트와 노브랜드 매장에서 2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프레쉬클럽 나우(NOW) 멜론' 제품 이미지. 사진/신세계푸드
 
롯데제과 '월드콘 아몬드 브리틀'
 
롯데제과가 '월드콘' 출시 33주년과 여름 성수기를 맞아 특별 기획 제품 '월드콘 아몬드 브리틀'을 출시했다. 브리틀(Brittle)은 견과류와 설탕 등을 섞어 만든 사탕 과자로 특유의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과 캐러멜 풍미의 달콤한 맛을 낸다.
 
이번 제품 출시로 '월드콘'은 오리지널 바닐라맛과 모카커피맛에서 총 3가지로 제품군이 확대됐다. '월드콘'은 지난해 약 7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20여년 동안 빙과류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롯데제과 '월드콘' 3종 제품 이미지. 사진/롯데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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