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이혼설 보도에 “아무 말도 안하고 싶다”
입력 : 2021-02-25 00:26:35 수정 : 2021-02-25 00:26:35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이혼설에 휩싸였다.
 
24일 한 매체는 함소원과 진화 부부의 측근의 말을 빌려 최근 함소원과 진화의 관계가 급속도로 안 좋아지면서 결별을 택한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진화가 결별을 결정하고 최근 출국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시어머니가 이들의 사이를 다시 원만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함소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오늘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싶다는 글과 함께 침묵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또한 자신과 진화의 부부관계에 대해 보도한 기사 일부를 캡처해서 올리기도 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8년 결혼해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함소원 진화 이혼설.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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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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