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퓨쳐스트림, 최대주주가 알짜 계열사 출자…성장동력 확보 '강세'
입력 : 2017-09-29 13:00:48 수정 : 2017-09-29 13:00:48
[뉴스토마토 유현석 기자] 퓨쳐스트림네트웍스(214270)가 강세다. 데이터기반 광고 솔루션개발 업체 레코벨 지분 100%(12만2306주)를 인수한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29일 1시 현재 전거래일 대비 270원(19.29%) 오른 1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 최대주주인 옐로디지털마케팅은 현물 출자 방식으로 레코벨 지분을 넘긴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최대주주인 옐로디지털마케팅과 계열사 임원을 대상으로 신주를 발행해 레코벨 주식을 출자 받는다. 회사 측은 사업시너지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 및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레코벨은 옐로디지털마케팅그룹(YDM) 애드테크 기업으로 지난달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스탠더드 기술 파트너로 선정됐다. 레코벨은 자사가 보유한 개인화 추천 솔루션을 다양한 채널에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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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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