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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근

채권자들의 손에 달린 대우조선의 앞날

2017-03-3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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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9000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대우조선. 주말까지 반납한 200명의 채무전담팀이 전국을 돌며 설득작업에 나서고 있다. 키를 쥐고 있는 국민연금의 동의가 관건인데 대우조선의 바람 만큼 쉽지는 않을 듯 하다. 앞서 최순실 사태로 곤욕을 치른 국민연금도 난감하긴 마찬가지. 다음달 사채권자집회를 통해 대우조선의 앞날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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