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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벤틀리는 직장으로도 좋구나

2019-02-0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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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는 누가 뭐래도 최고급 브랜드다. 마이바흐와 롤스로이스가 있지만 벤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이미지는 또 다른 상위 클라스의 느낌이 있다. 벤틀리라는 브랜드는 차 자체만 아니라 회사도 좋은 모양이다.
 
벤틀리 모터스가 세계적인 인사평가기관인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가 선정한 “최고의 직장”으로 8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벤틀리의 전문성 개발 및 미래 인재의 적극적 양성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이번 수상은 벤틀리 모터스와 4000 여명의 직원들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날 받게 된다. 
 
이번 성과에 대해 벤틀리 모터스 인사, 디지털화, IT 담당 이사회 임원인 아스트리드 퐁테느(Astrid Fontaine) 박사는 “미래를 내다봤을 때 우리의 목표는 차세대 벤틀리 전문가들이 지속 가능한 럭셔리 이동수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술력과 근무 환경을 개선시켜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수고용협회는 연례 국제 조사를 통해 우수한 근무 조건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고용 프로세스를 개선시키려 노력하고 비즈니스 모든 수준에서의 인재 개발 및 양성에 힘쓰는 회사를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한다. 
 
이번 달 말부터 벤틀리 모터스는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견습생 (Apprentice)을 위한 고용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다. 2019년 가을부터 시작하는 신입 견습생들은 이미 수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250명의 견습생들과 함께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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