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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속이지 말자

📰 Daum | 세계일보
미국산 스지로 만든 ‘한우 도가니탕’…휴가철 원산지 위반 106곳 적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재 A음식점은 호주산 우볼살, 멕시코산 우족, 미국산 우스지를 원료로 곰탕과 도가니탕을 조리해 판매하면서 쇠고기 원산지를 국내산 한우로 거짓표시했다. A음식점은 5170kg, 4억7600만원 상당…

경기도의 식접객업소의 위생검사는 100% 통과였는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원산지 위반 업소의 적발 건수는 119건에 거짓표시 53곳은 형사입건조치했다고 합니다.

가격을 더 받고 더 잘 팔리도록 하기 위해 원산지 표시 위반은 양심을 속이는 사기 행위임을 업주들은 명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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