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정책 > 전체 기준금리 연 2.75→3.00%↑…3년 7개월 만에 '백투백' 인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 인상했습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달 1년여 만에 기준금리를 올린 데 이어 이번에도 추가 인상에 나서며 두 차례 연속 금리를 올리는 이른바 '백투백'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기준금리가 두 달 연속 인상... 김윤덕 "그린벨트 7만3000호는 경기도에만"…서울은 안 푼다 마트배송 기사도 업무 범위 명확히…'마트배송 직종 표준계약서' 마련 집값·물가 부담에 3년7개월 만 '백투백' 인상…하반기 더 센 긴축 최신기사 지정 앞둔 '평화경제특구'…재탕에 용두사미 우려 2026.08.26 16:53 트럼프발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첫 지정을 앞둔 ‘평화경제특구’에 대한 실효적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경제적 측면으로만 보면 평화경제특구는 한반... 원·달러 환율 1380원대…신현송 "아직 높다, 원화 강세 바람직" 2026.08.27 17:19 강달러 기조로 올해 1600원 선을 바라보던 원·달러 환율이 이달 들어 1300원대로 내려오며 원화 약세가 다소 완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1300원대 후반에 머무는 환율 수준은 ... 기준금리 ‘3.0%’…성장률 ‘3.3%’로 상향 2026.08.27 16:54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 인상했습니다. 반도체발 견조한 성장세에 따른 경기 호조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이... 외치는 더 문제…대미투자 압박에 미·캐 무역전쟁까지 2026.08.26 17:47 커지는 국정 경고음 속 이재명정부가 해결해야 할 과제는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도 수두룩합니다. 문제는 국정 지지율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이재명정부의 외교·통상 협상력도 ... 메가특구 속도전에…산업용 전기료 '최대 10%↓' 2026.08.26 17:05 정부가 비수도권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차등 적용합니다. 전력이 풍부한 남부권의 산업용 전기요금은 최대 10%가량 낮아지고, 충청·강원 등 중부... 구윤철 "대외경제 네트워크 촘촘히"…CPTPP 사회적 논의 본격화 2026.08.27 10:33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미국·중동 등 주요국과의 양자 협력에 이어 중앙아시아·아프리카 등 유망 지역과 다자 차원으로 대외경제 협력의 외연을 넓히겠다고 밝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