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금융 > 전체 농협, 법 개정 전 자체개혁 올인…설득력은 미지수 농협중앙회가 범농협 차원에서 내부 감사 조직의 독립성을 강화하는 등 자체 개혁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농협법 개정을 앞두고 법에 의한 외부 통제 대신 자율적인 쇄신에 힘을 실어달라는 메시지를 내놓고 있는데요. 다만 후반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여당 주도로 재편되는 등 농협 개혁에 속도를 낼 수 있는 구도가 형성되면서 자정 노력이 설득력을 갖... 카드사들, 홈플러스 대금 미회수 우려 ‘컨텐전시 플랜’ 가동 "500점도 대출 되나요?"…저신용자들 대출 노하우 공유 외주도 내부도 뚫렸다…금융사 내부통제 '사각지대' 여전 최신기사 농협금융, 건전성 높이려 증자했는데…포용금융 압박에 1조 수혈 무색 2026.07.07 13:58 농협금융지주가 농협중앙회로부터 1조원 규모의 자본금을 수혈받았지만 금융당국의 생산적·포용금융 확대 압박에 자본 확충 효과가 제한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관련기사... 상호금융 감독권, '전담청 신설' 대 '금감원 강화' 2026.07.03 15:18 농협과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을 둘러싼 감독 체계 개편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분산된 감독 체계를 일원화해야 한다는 해묵은 과제가 매번 언... 보험사 실적, 2분기에도 보험손익보다 '투자손익' 2026.07.09 14:37 보험사들의 2분기 실적은 본업보다 투자 성과가 좌우하는 흐름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상장 보험사 8곳(삼성생명·한화생명·... 보험사 배타적 사용권 경쟁…수익보다 '앵커링' 2026.07.07 14:05 보험사들이 한시적 특허권인 '배타적 사용권' 확보 경쟁을 벌이는 건 단기 수익성보다 앵커링 효과를 노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베타적 사용권을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해 다른 상품 ... 금융위 지배구조 개편 실기에 무뎌지는 감독 칼날 2026.07.06 14:28 금융당국의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편안 발표가 늦어지면서 제도 개선의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당초 금융당국은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군 압축... 임기 만료 앞둔 5대 은행장 성적표 봤더니… 2026.07.06 18:03 연말 임기가 끝나는 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국내 5대 시중은행장은 경영성과와 조직관리 능력 등을 종합 평가받아 연임 여부가 결정됩니다. 막대한 이자이익을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