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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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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성착취·인신매매 목적지”…20년간 UN 경고에도 바뀌지 않은 것 [인신매매]②
■ 20년 전 경고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들이 예술흥행비자로 한국에 입국해 강제로 클럽에서 성판매자로 일한다" 공연비자 성착취 문제는 2003년 미 국무부 보고서에서 처음 제기됐습니다. 비단 그때뿐만이 아닙니다.

한국에 공연비자(E-6-2)로 입국한 외국인 여성들이 유흥업소로 보내져 술 판매와 성적 행위를 강요받는 인신매매 피해가 20년 넘게 반복되고 있다. 피해 여성들이 경찰에 직접 신고했지만 인신매매 피해자 식별지표가 활용되지 않았고, 경찰은 1년 가까운 수사 끝에 불송치했으나 이후 정부 위원회는 이들을 인신매매 피해자로 인정했다.

20년동안 이런 일이 있었다니... 필리핀에서 가수활동을 하기 위해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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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토 P · 어제

반복되는것은 무관심과 같아요. 이러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