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킥보드 없는 거리]가 다섯 곳으로 늘었습니다
오늘부터 대치동 학원가, 연신내 로데오거리, 위례트랜짓몰 보행로가 통행 제한 구역에 추가됐습니다. 기존의 홍대 레드로드와 반포 학원가까지 합하면 서울에서 운영하는 곳은 다섯 곳입니다. 대치동은 낮 12시부터 밤 11시까지, 위례 보행로는 하루 종일 적용되는 등 장소마다 시간이 다릅니다. 걷는 사람이 많은 곳에서 충돌 걱정을 덜자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이용자도 구간과 시간을 쉽게 알아볼 수 있어야겠습니다.
위반 시 처벌 규정
해당 구역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통행 금지를 위반할 경우 도로교통법에 따라 다음과 같은 범칙금과 벌점이 부과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