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3시간 전

있어도 쓰지 못하는 장애인 검진 지원??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는 장애인의 검사비를 지원하는 바우처가 도입된 지 5년이 됐는데, 경남에서는 이용자가 한 명도 없었다고 합니다. 흐음;;

올해 8월 전국 이용자도 49명에 그쳤다는데... 지원 제도가 있다는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병원까지 가기 힘들다면, 제도가 마련돼 있어도 도움이 되기 어렵겠지요.


필요한 분께 먼저 안내하고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과정까지 살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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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도
도란도 P · 3시간 전

참.... 만들고 쓰지 않으니

마토 P · 3시간 전

활용되지 않은 정책이나 바우처 등이 불편한 진실중 하나죠. 만들때는 참 복잡한 과정 다 치루고 결정된것인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