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월드컵 특수 기대감에 치킨·육계주 강세
2026-06-11 10:31:21 2026-06-11 10:31:21
[뉴스토마토 김현경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치킨·육계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1일 오전 10시12분 기준 마니커(027740)는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134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마니커에프앤지(195500)는 16.12% 상승한 2075원, 푸드나무(290720)는 17.19% 오른 317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체리부로(066360)(7.06%), 하림(136480)(1.62%), 교촌에프앤비(339770)(2.20%)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이번 강세는 월드컵 개막에 따른 치킨 소비 증가 기대감이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도 응원 이벤트와 할인 프로모션 등 월드컵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김현경 기자 kh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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