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2026년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및 외국인유학생 채용을 진행한다. (이미지=오뚜기)
[뉴스토마토 이혜지 기자] 오뚜기가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 채용을 진행합니다.
오뚜기는 오는 15일까지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및 외국인 유학생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지원서 접수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진행됩니다. 지원은 오뚜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모집 부문은 △B2C영업 △B2B영업 △B2B마케팅 △홍보영양 △마케팅 △영업지원 △글로벌영업 △글로벌SCM △생산기술 △품질관리 △품질보증 △R&D △구매 △재경 등입니다. 외국인 유학생은 글로벌영업 직무에서 모집합니다.
전형은 서류전형, 인성 및 직무능력검사, 1차 실무면접 및 심층인성검사, 2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외국인 유학생은 서류전형과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면접을 거칩니다.
공통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 또는 대학원 2027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입니다. 외국인 유학생은 전형을 거쳐 2026년 12월 입사할 예정입니다.
직무별 담당 업무와 세부 지원 자격 등은 오뚜기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뚜기 관계자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식품·음식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혜지 기자 zizi@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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