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원스·윈팩,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입력 : 2012-10-29 14:29:53 수정 : 2012-10-29 14:31:42
[뉴스토마토 이혜진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달 넷째 주(22~26일)에 아이원스와 윈팩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9일 밝혔다.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인 아이원스는 지난해 매출액 435억원, 세전이익 58억원, 순이익51억원을 달성했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4800~5400원으로 총 105억~118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반도체 제조업체인 윈팩은 지난해 매출액 654억원, 세전이익 55억원, 순이익 54억원을 기록했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8400~9600원으로 모두 212억~242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단, 공모예정총액과 주당예정발행가는 변경될 수 있다.
  
한편 29일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중인 회사는 총 15개사로 모두 국내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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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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