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중국 부진, 친환경차로 극복"
입력 : 2019-10-24 15:04:39 수정 : 2019-10-24 15:04:39
[뉴스토마토 김지영 기자] 현대차는 24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부진을 위해 근본적인 체질 개선 중"이라며 " ix25, 쏘나타 등 경쟁력 있는 신차를 출시하고 락페스타 같은 인기 모델 전기차 버전을 선보여 중국 친환경차 시장에 진입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친환경차 중심으로 카쉐어링을 통해 시승 기회를 제공하고 온라인 플랫폼 구축과 디지털 마케팅도 고도화해 적극적인 변화를 추진하겠다"며 "현실적인 생산계획을 바탕으로 원가절감과 비용 효율화에 집중해 수익성 위주 경영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지영 기자 wldud9142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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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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