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신상 공개 결정
25일 오전 8시 종로경찰서 송치 때 공개
입력 : 2020-03-24 15:02:15 수정 : 2020-03-24 15:02:15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경찰은 24일 오후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인 피의자 조주빈(사진)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피의자 조주빈은 만 24세로 오는 25일 오전 8시경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피의자 송치 때 얼굴이 공개될 예정이다.
 
조주빈은 지난 2019년 여름부터 미성년자 16명을 비롯한 총 74명의 성착취동영상물을 제작 유포한 혐의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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