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 첫 걸그룹 2020년 론칭
“퍼포먼스·비주얼 겸비한 완성형 신인”
입력 : 2020-04-06 13:22:38 수정 : 2020-04-06 13:22:38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하우엔터테인먼트가 올해 신인 걸그룹을 선보인다.
 
하우 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설립 후, 처음으로 걸그룹을 론칭한다. 최근 데뷔 멤버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데뷔 수순에 돌입했다. 보컬, 퍼포먼스, 비주얼 등을 두루 갖춘 최정예 멤버로 구성됐으며,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설립된 하우 엔터테인먼트는 한류발라더 황치열을 필두로 황인욱, 미유 등의 보컬리스트를 배출하며 나름의 호성적을 거둬왔다.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에 걸그룹 론칭을 시작으로 한류 확산의 선봉에 서 양질의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며 2020년 한국 가요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하우 엔터테인먼트는 2016 8 NHN벅스와 인수 합병을 체결하고, 음악 플랫폼과 시너지를 발휘한 데 이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를 예고하기도 했다.
 
하우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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