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채수빈 ‘애절’ 로맨스”…‘반의반’ 두 번째 OST 발매
일레인 가창 ‘Rain or Shine’
입력 : 2020-04-06 17:59:33 수정 : 2020-04-06 17:59:33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배우 정해인, 채수빈의 애절한 사랑으로 감동을 더하고 있는 tvN ‘반의반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또 하나의 OST를 선보인다.
 
tvN 월화드라마반의반’(극본 이숙연, 연출 이상엽) 측은 6일 오후 6시 두 번째 OST인 일레인의 ‘Rain or Shine’을 발매한다.
 
Rain or Shine’은 하원(정해인 분)과 한서우(채수빈 분)의 자극적이지 않은, 또 서서히 맘에 파고드는 사랑과 닮은 곡이다대체불가 보이스’ 일레인이 참여했다
 
일레인의 목소리는 가슴 먹먹한 아련함 뿐만 아니라 따뜻한 그리움 또한 머금고 있다지난 해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를 비롯해 ‘배가본드’, ‘VIP’, ‘머니게임’ 등 다수의 드라마 OST 작업에 참여해 호평받았던 일레인은 이번엔 ‘반의반을 통해 다시 한번 ‘명품 보컬임을 입증했다.
 
 
‘미스터 션샤인을 시작으로 남혜승 음악감독과의 작업 때마다 시너지를 내는 일레인은 이번에도 역시 완성도 높은 작품을 탄생시켰다남혜승 음악감독은 뉴스토마토에같은 노래라도 일레인의 목소리가 입혀 지면 세련된 보이스톤과 영어 딕션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인해 그녀만이 지니고 있는 특별한 분위기의 노래로 재탄생된다. 그 덕에 극의 분위기에 한층 더 빠질 수밖에 없다고 극찬했다.
 
커버 이미지. 사진/CJ ENM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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