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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북

총선은 먼데, 지역민을 만나는가 유권자를 만나는가

요즘 사거리마다 추석 인사를 전하는 국회의원과 시·도의원들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명절을 맞아 주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니 반가워해야 할 일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이 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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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 관리와 유권자 관리

지역민이 유권자이고 유권자가 지역민 아닐까요?

구분하지 말고 그냥 하나로 생각해야 하는데, 우리가 너무 잘 알아서 탈인게죠. ㅋ

저도 지역민을 생각하는 정치인이 되어야지 유권자를 생각하는 순간 폭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지역의 의원들에게 직접 말해도 되는거 같습니다.

너네 똑바로 해!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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