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산업 > 전체 칼 간 투싼, 뉴욕 심장을 겨누다 미국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을 이스트강 건너로 마주 보는 퀸스 롱아일랜드 시티는 강변을 따라 창고와 스튜디오 건물이 이어진 지역입니다. 저녁이 되면 강 건너 도심의 불빛이 물 위에 비칩니다. 이곳 사운드 리버 스튜디오에서 1일(현지시각) 현대차의 ‘디 올 뉴 투싼 월드 프리미어’가 열렸습니다. 현대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5세대 투싼을 처음 공개한 자리였습니다. 롱 아일랜드 사운드 리버 ... - 현대차 9월 판매 ‘뚝‘ 기아는 ’질주‘…3분기 역대 최다 판매 - 현대차 투싼, 뉴욕 한복판에 서다…5세대 ‘월드 프리미어’ 커튼콜... AI 기판 잡아라…삼성전기·LG이노텍, 베트남 증설 승부수 현대차·기아, 3분기 미 역대 최대 기록…질주 이끈 HEV 해운사들, 수에즈 복귀…비용·안전 저울질 최신기사 삼성중, LNG운반선 2척 수주…올해에만 20척 달성 2026.10.02 11:49 삼성중공업(010140)이 2척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추가 수주하면서 올해에만 20척의 LNG선 수주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거제사업장에 10조원을 투자하는 등 스마트 조선소... 현대차 투싼, 뉴욕 한복판에 서다…5세대 ‘월드 프리미어’ 커튼콜 2026.10.02 06:15 현대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5세대 ‘디 올 뉴 투싼’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미국 뉴욕에서 열었습나다.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넘긴 국대급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세대교... (포스코 장인화 3년)(단독)4번 중 1번 오염도 판단 불가…공해 유발 브리더 ‘야간개방’ 반복 2026.10.01 06:00 제철소 고로 브리더(안전밸브) 대기오염물질 배출 논란으로 2019년 정부로부터 낮시간대 조건부 개방을 허용받은 포스코가 4번 중에 한 번 꼴로 야간에 브리더를 개방하고 있는 ...  에어서울서 불붙은 ‘팬톤 PBP-100’…대한항공·아시아나도 반입 금지 2026.10.02 16:47 지난달 에어서울 여객기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승객 가방에 있던 팬톤 보조배터리 ‘PBP-100’의 기내 반입이 전 국적항공사에서 금지됩니다. 국토교통부가 사고 이후 해당 제품... (포스코 장인화 3년)(단독)“전문가로 꾸린다던 안전자회사…전문인력 ‘1명’” 2026.09.30 06:00 반복적인 중대재해 사고에 대한 대책으로 장인화 포스코(005490)(005490)그룹 회장이 신설한 안전 자회사가 출범 1년이 됐지만, 전문성을 제대로 갖추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왔... 현대차 9월 판매 ‘뚝‘ 기아는 ’질주‘…3분기 역대 최다 판매 2026.10.01 16:38 현대차(005380)가 지난 하투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에서 벗어났지만 글로벌 판매는 두 자릿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석 연휴에 따른 영업일수가 줄고 신차 대기 수요 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