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3대 브랜드평가 10년 연속 1위
입력 : 2021-09-15 15:18:10 수정 : 2021-09-15 15:18:10
[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신한카드는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11년 연속 신용카드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한국표준협회 주관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평가 신용카드 부문에서도 1위로 뽑혔다. 이로써 국내 3대 평가기관에서 10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신한카드 측은 특별한 고객 경험을 창출한 게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실제 신한카드는 업계 최고 빅데이터 및 디지털 경쟁력을 바탕으로 변화를 선도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소상공인 지원 '히어로 프로젝트', 도심공원 내 신한카드 에코존 조성 등 다양한 ESG 활동도 전개 중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신한카드만의 차별된 브랜드 가치를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일류 신한 전략에 따른 경영 활동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카드가 3대 브랜드 평가에서 10년 연속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사진/신한카드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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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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