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토마토 동지훈 기자]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차기 민주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호남권 권리당원 순회경선에서 득표율 57.54%(13만9307표)를 기록하며 정청래 전 대표를 제치고 승리를 거뒀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김 전 총리는 전남·광주에서 57.04%(8만6558표)를, 전북에서 58.39%(5만2749표)를 얻었습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5일 전남·광주 나주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정견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익산=동지훈 기자 jeeh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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