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최치훈 삼성물산 신임 대표이사
GE임원 출신, 삼성전자·삼성SDI 사장 거쳐
입력 : 2013-12-02 10:44:37 수정 : 2013-12-02 10:48:39
[뉴스토마토 최봄이기자] 최치훈 신임 삼성물산(000830) 대표이사(사진)는 1985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뒤 1년만에 딜로이트 컨설팅 회사로 자리를 옮겼다.
 
1988년 제너럴 일렉트릭(GE) 항공기엔진 한국지사에 입사해 미국 본사 회장실(1994년), 항공기엔진 아시아 사장(1995년), 에너지 아시아태평양총괄 사장(2006년) 등 임원직을 거쳤다.
 
2007년 9월 고문직으로 다시 삼성전자에 입사했으며, 2008년 삼성전자 사장과 프린팅사업부장을 맡았다.
 
2009년 12월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2010년 12월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삼성물산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인적사항
 
1. 연령: 56세(1957년 9월 19일)
2. 학력: 미국 조지타운 프렙스쿨(1975년) 터프츠대학 경제학(1979년) 미국 조지워싱턴 대학 MBA(1981년)
 
◇주요경력
 
1985 삼성전자 입사
1986 딜로이트 컨설팅
1988 제너럴 일렉트릭(GE) 항공기엔진(한국)
1993 GE 항공기엔진 북아시아 담당(한국)
1994 GE 회장실(미국)
1995 GE 항공기엔진 아시아 사장(홍콩)
1998 GE에너지서비스 아시아 사장(홍콩)
2001 GE Power Systems 아시아 사장(홍콩)
2003 GE 에너지서비스 글로벌영업총괄 사장(미국)
2004 GE Corporate Officer(미국)
2006 GE 에너지 아시아태평양총괄 사장(일본)
2007.09 삼성전자 고문
2008.05 삼성전자 사장, 프린팅사업부장
2009.12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2010.12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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