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전국 5개 지역서 '주식투자 설명회' 개최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진행
입력 : 2020-01-17 11:29:48 수정 : 2020-01-17 11:29:48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전국 5개 지역에서 '2020년 주식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상반기 주요 이슈를 점검하고 증시의 방향성을 진단하는 자리로 꾸려진다. 또 박소연 한국투자증권 투자전략부장을 비롯한 증시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투자할만한 유망 종목 등도 소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1월20일 대구PB센터와 일산지점을 시작으로 21일 구미지점과 목동PB센터, 22일 송파PB센터에서 진행되며 한국투자증권 거래고객이 아니어도 각 지점에 사전신청 후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PB전략담당은 "올해 증시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어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향후 다른 지역에서도 투자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백아란

볼만한 기자가 되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