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정보통’, “나만의 공간을 트렌드하게…‘신축빌라매매’ 주목 받는 이유”
입력 : 2017-11-11 00:00:00 수정 : 2017-11-11 11:24:02
나만의 공간을 개성 있게 꾸미는 홈 인테리어가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합리적인 ‘내 집 마련’ 수단으로 트렌드한 인테리어가 시공 된 신축빌라 매매가 수요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신축빌라 매매는 트렌디한 인테리어가 반영돼 젊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며 “웨인스콧팅 기법을 활용한 북유럽풍 인테리어나 화이트앤블랙의 모던한 인테리어가 시공된 신축빌라 매매는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친환경 자재를 활용한 인테리어도 주목받고 있는데 피톤치드를 내뿜는 편백나무를 활용한 인테리어나 습기를 조절해주는 에코스톤을 활용한 인테리어가 시공된 신축빌라 분양 현장도 주택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빌라정보통’은 가성비 높은 서울 신축빌라 매매에 나선 빌라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신축빌라 매매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서울 각 지역별 신축빌라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신축빌라 매매 시세 집계에 따르면 전용면적 46~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강북구 미아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4천~3억3천, 번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3억, 수유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2억6천선이다.
 
전용면적 43~56㎡(방3욕실2)를 기준으로 도봉구의 방학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2억6천, 쌍문동과 창동 신축빌라 매매와 도봉동 현장은 2억1천~2억9천 사이에서 거래된다.
 
더불어 전용면적 56~73㎡(방3욕실2)를 기준으로 의정부시의 가능동 신축빌라 분양과 의정부동 현장이 1억7천~2억4천, 호원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1천~2억8천에 이뤄진다.
 
전용면적 43~53㎡(방3욕실2) 기준 광진구의 구의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9천~3억9천, 중곡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6천~3억6천, 자양동과 광장동 신축빌라 분양은 3억~3억8천선이다. 광진구 능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9천~4억6천에 이뤄지고 있다.
 
또, 전용면적 46~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중랑구의 면목동 신축빌라 분양과 상봉동 현장이 2억3천~3억3천, 묵동과 망우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2천~2억9천, 중화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2천~3억 사이에서 거래된다.
 
마지막으로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강동구 둔촌동 신축빌라 분양은 3억2천~3억7천, 암사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천~3억3천에 거래된다. 천호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3억7천, 길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천~2억7천선이다.
 
환매 시 시세차익을 얻기 좋은 역세권 신축빌라 분양은 빌라 수요자들의 지속적인 관심 대상이다. 수유역과 미아역 신축빌라 분양과 창동역, 쌍문역, 도봉역 신축빌라 매매, 가능역과 의정부역, 군자역 신축빌라 매매가 인기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2만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경기, 서울, 부천, 인천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빌라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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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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