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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다국적 걸그룹 '비춰', 1월 26일 정식 데뷔
2023-12-02 20:00:23 2023-12-02 20:00:23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JYP 소속 다국적 걸그룹 VCHA가 정식 데뷔일을 확정 지었습니다.
 
VCHA(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 케이지, 케일리)는 1일 프리 데뷔 싱글 'Ready for the World'(레디 포 더 월드)를 발표했습니다. 공식 데뷔일은 내년 1월 26일입니다. 
 
VCHA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유니버설 뮤직 그룹(Universal Music Group) 산하 빌보드 선정 미국 내 NO.1 레이블 리퍼블릭 레코드(Republic Records)가 협업한 글로벌 프로젝트 'A2K'를 통해 탄생한 글로벌 걸그룹입니다. 직접 그룹명을 지은 박진영은 '팬들과 세상에 VCHA가 빛을 비추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신곡 'Ready for the World'는 글로벌 걸그룹 론칭 프로젝트 'A2K'(에이투케이, America2Korea) 테마송의 완곡입니다. 박진영이 첫 프리 데뷔 싱글 'SeVit (NEW LIGHT)'(새빛)에 이어 곡 작업에 참여한 트랙으로, 에너제틱한 업템포 신스 팝 장르에 공식 데뷔를 앞둔 멤버들의 즐거움과 설렘을 담았습니다.
 
앞서 지난 9월 22일에는 프리 데뷔 싱글 'SeVit (NEW LIGHT)' 및 타이틀곡 'Y.O.Universe'(와이.오.유니버스)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습니다. 'Y.O.Universe'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인 9월 23일 오전 8시 기준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 미국 5위, 브라질 7위, 캐나다 8위 등 해외 33개 지역 순위권에 진입했습니다.
 
VCHA 'Ready for the World' 퍼포먼스 비디오 화면.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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